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
2026년도도 새날을 향하신 귀중한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길 늘 기도해 봅니다.
강추위와 어려워진 경제속에서도 새날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귀중한 사랑들이 26년 1월달에도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.
새날이 언제나 그 자리에서 멋지게 또 활기차게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.
늘 지켜봐 주시고
늘 응원해 주시고
늘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.
또한 늘 감사하고
고맙습니다.
새날이란 이름으로 지역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뿌리깊은 나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