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요일 수업을 마쳤습니다. 수요일인데, 좀 늦게 글을 싣네요.
중등반 양병훈샘이 학교일정상 못오셔서 제가 중등반 수업을 3시간 하였구요.
고등반은 백슬기샘과 김광일샘(보충;어제는 영어)이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.
중-고등반 합쳐서 8분이 오셨구요.(저녁 9시 현재)
그리고, 오늘 저녁 9시에 중등반 수학 수업 보충이 있습니다.
8시 컴퓨터 수업을 하고, 9시에 중등반 수학(양병훈샘)을 진행하는거지요.
내 처가 일요일에 단체 줄넘기하는데, 좀 무리하게 뛴더라 그러더니만, 몸이 아직까지 좀 뻐근한게... 확실히 나이가 들었군요. 쩝~~ 어쩌나?? 가는 세월 잡을 수도, 막을 수도 없으니... 그냥 늙어 죽어야 하나 보다~~ 꺼이~~꺼이~~
건강하세요. 그리고,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힘껏 사세요.. 나두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~~~ ㅎㅎㅎ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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